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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일상46

25.3.25 미니메추리 부화 부화예정일, 부화 실패 원인 3차 포스팅 미니 메추리의 부화예정일은 22-23일 정도 였는데'콕' 하고 계속 못나오고 있는 상태..  강제파각이라도 해줘야 하나하고 많이 많이 찾아보고 관련 카페 글도 올렸으나, 파각도 위험하다 그냥 둬라, 파각 해줘라 누구는 꺼내줘야한다, 누구는 해주다가 미메별로 갔다..등등너무 많은 의견과 결국에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는 부담감..생명에는 답이 없으니 지금까지 잘 자라준 미메들을 이렇게 보내기 아쉬워서 최대한 도와줘 보기로 했으나  파각때 피가 좀 나는걸 보니 완벽하게 성장을 못한거 같다.   피 흡수하기 위해 다시 넣어 줬었다. 그러다가 점점 힘겨우 하는거 같아서 완전히 파각을 해주려고 했으나 시간이 늦어진건지 미메별로 갔다..    두번째 콕을 한 아이는  점점 힘을 내나 싶었는데 결국 이 아이도 나오지 못.. 2025. 4. 2.
봄의 시작, 주말농장 텃밭에 심으면 좋은 3월의 작물들 안녕하세요, 작은언니 입니다.  혹시 주말농장이나 텃밭을 가꾸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는 지인분이 텃밭을 빌려주신다고 해서 이번주말에 가볼예정인데요.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이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농사의 계절인 봄이 찾아왔어요.3월은 본격적인 파종의 시기로, 이 시기에 무엇을 심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3월에 심기 좋은 작물들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3월, 왜 중요할까?3월은 농사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땅이 녹기 시작하고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씨앗들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시기죠. 이 시기에 심는 작물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수확할 수 있어 효율적인 농사가 가능해요. 게다가 아직 해충이 많지 않아 비교적 관리가 쉬운 편이기도 하답니다! 3.. 2025. 3. 21.
25.3.18 미니메추리 부화 부화시기 3일전 전란중지, 2차 포스팅 안녕하세요. 작은언니입니다~  우리 미메들 잘 자라고 있으려나??검란은 더이상 하면 안된다고 해서 궁금하지만 참고있어요.  오늘은 알이 돌아가는걸 멈추기위해 부화기 안 노란틀을 빼줬습니다.    틀을빼고 습도를 올리고 안쪽 구멍에 미니미메들 말이 빠질수도있다고하여 위해 아래쪽에 촉촉한 키친타월을 깔아줬어요.  후다닥 열어서 해줬는데도 금방 30도까지 떨어졌네요. 제발 건강히 잘 태어나주길!!  예정일은 21-22일정도인데~ 낮에 태어나서 내가 태어나는거 지켜줄 수 있게해줘! 2025. 3. 18.
25년 3월 6일 시작, 미니메추리 부화하는 방법 [지나4구 전자동 병아리 부화기] 1차 안녕하세요~ 작은언니입니다.  오늘은 저희가족이 한창 집중하고 있는 미니메추리 부화에 대해 소개할게요! 미니메추리라고 들어보셨나요? 저희가 알고있는 메추리보다 훨씬 작은 조류로 애완용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다고해요.  ⭐미니메추리성조의 크기는 약 10-15cm정도이며평균 수명은 3~5년성격은 겁이 많고 민첩하지만 꾸준하게 관리하면 손을 타기도 합니다. 색상은 갈색, 청회색, 흰색 등 다양한 색이 존재해요 미니메추리는 작은 공간에서도 사육이 가능하지만 성조가 되었을 때는 공간을 넓게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번식력이 좋아 가정에서 부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볼 수동 있으며,알을 낳는 속도가 빠르고, 따뜻한 환경과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면 부화 성공률도 높은 편이라고 하는데 직접해보니 쉬운게 없네요. 아직 태어나진.. 2025. 3. 18.
신학기 초등입학, 학부모 상담 실전팁 - 혹시 나도 진상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아이도 적응기간을 갖지만 부모님들도 적응기간을 갖고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학부모와 교사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깊어지고 있어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나도 진상학무보? 인가 싶어서 자가 체크리스트까지 확인했..어요 ㅎ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나니 알고리즘이 나를 이쪽으로 이끄는 것인지 유튜브 영상에 자꾸 '커지는 교사들의 분노', '교사에게 전화해 폭언을' 같은영상이 자꾸 떠서 보게 되는데요 최근 조선미 교수님의 영상을 보고 아!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다들 극성엄마가 될까봐 진상학부모가 될까봐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으니,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선생님과 학부모가 되어봅시다!!  [ 조선미 교수님의 말]극성 엄마- 우.. 2025. 3. 14.
초등입학한 우리아이들 적응 잘 하고 있을까? 빠른 적응을 위한 필수 생활 기술 :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방법 안녕하세요!  작은언니 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뿐만 아니라,점차 독립적인 생활 기술을 익혀나가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입학하기 전에 하면 좋겠지만 늦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조급해하지 않는게 중요해요! 기본적인 기본 생활 습관부터 학교 적응에 필요한 필수 생활 기술까지효과적인 교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시간 관리 능력초등학교 생활은 유치원과 달리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며,이는 아이들에게 시간 개념과 관리 능력을 길러줄 좋은 기회입니다.  👉 시각 인식하기: 아날로그 시계 읽는 법을 가르치고, 집에 큰 시계를 눈에 띄는 곳에 배치하세요. 👉 아침 루틴 만들기: 기상 시간부터 등교 준비까지 가정에 맞는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시각적으로 눈에 띄.. 2025. 3. 13.
초등학교 1학년 핸드폰, 사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요즘 아이들은 전점 더 어린 나이에 스마트폰을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한 1학년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문제가 바로 '우리 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줘야 할까?' 인데요.  저는 사실 크게 고민안하고 핸드폰을 사줬습니다. 태권도학원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원래 사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키즈폰'을 구매하고 구글 패밀리링크를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등교때는 전원을 끄고, 필요시 담임허락하에 전화가능-하교후 움직이면서 핸드폰 사용금지-외부에서 핸드폰으로 게임, 영상 금지-일주일에 1시간30분 게임가능 (영상은 무조건 TV로만 가능합니다-하루 1시간) 이런 규칙을 정해뒀는데요. 아직까지는 잘 지켜지고 있고 원래 핸드폰으로 영상은 안봤고 게임은 꼭 엄빠랑 함께 시작했기 때문에 혼자하면 .. 2025. 3. 13.
초등입학, 우리 아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작은언니입니다. 드디어 저희아이가 초등에 입학했어요. 어제 입학식하고 가족사진 한장 찍고, 벌써 한주가 지났습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거나 처음 중학교 입학하는 아이의학부모님들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 가는 아이들까지 3월초부터 다들 정신없으실 텐데요.  정말 시간이 어떻게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입학식 다음날부터는 아이가 교문에서부터 혼자 등교를 시작했어요. 나름 컸다고 집에서부터 혼자 간다는데 아직 엄마가 걱정이 돼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리고 한주가 지나고, 오늘 처음으로 집에서 부터 혼자 등교하는 아이를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빨리커서 아쉽기도 한 부모의 양면성..ㅎ (저희는 집에서 학교까지 5분거리도 안돼서 가능합니다!) 오늘은 입학 때 아이에게 챙겨주면 좋을것들과 곧 있을 학부모 상담 때 .. 2025. 3. 12.
겨울 이사 준비 가이드: 추운 계절에도 문제없이 이사하기! 겨울이사는 정말, 도전정신과 인내심이 필요하네요. 저희는 이번 1월 9일날 이사를 했는데요. 손없는날이면 뭐하나요 너무 추워서 제가 얼어죽을 뻔 했는데 ㅎㅎ 겨울이사 준비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꼭 살펴봐주세요! 1. 날짜선정: 날씨를 고려하세요.겨울철 이사를 계획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확한 날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의 날씨 예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폭설이나 한파가 예상되지 않는 날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사라는게 나만 날짜를 맞추면 되는게 아니죠.우리가 나가면 누군가는 들어와야 하고 보증금을 받아야 이사가는 곳 잔금을 처리할 수 있어서 내가 원하는 날짜에 이사가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한 두달 전에 이사를 계획하기 때문에 막상 그 날이 되면 갑자기 춥거나 비가.. 2025. 1. 13.
첫눈이 폭설이라니, 아이들은 좋아하고 어른들은 울고 이틀간 서울, 경기를 중심으로 내린 역대급 폭설이 잦아들었습니다. 행안부에서 오늘 오후 4시 대설 위기 경보를'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첫눈이 폭설이라고!? 지난 수요일 아침 눈뜨자 마자 아이가 소리를 지르길래 무슨일이냐며 깜짝 놀랐는데요!  다행히 큰일이 아니라 창문밖으로 보이는 눈을 보고 좋아서 그런거였어요.  이번에는 특히 첫눈이 온다고해서 저는 전날 아이에게 '첫눈은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오지 않을수도 있다!'기대하는 아이에게 알려줬어요~  그런데 왠걸 첫눈이 이렇게 폭설,대설로 오다니 하루만에 다른세계에 온거같은 기분이었답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폭설에 전국이 모두 몸살을 앓았습니다.  상처를 남긴 첫눈수요일부터 시작된 폭설이 하루종일 계속되더니 도로도 마비되고, 제설준비를 .. 2024.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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