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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회사 열심히 다니면서 월급 받지 왜 안되는 부업을 해? 내가 부업을 선택한 이유

by 작은언니 2025.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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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은언니입니다. 

 

 

이런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 집에서 편하게 일하려고 할까? 

나가서 회사다니고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으면 되는데,

 

왜 부업을 해? 

 

번지점프하는 여자 일러스트

 

첫번째, 자유로운 삶을 원해서 

 

출퇴근 없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아실테지만 워킹맘이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워킹맘으로 지내시는 분들도 많지만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려면 봐줘야 하는 분이 꼭 필요합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아이를 잠시라도 봐주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너무 멀리 계셔서  

봐주기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월급을 주고 시터를 구해서 살기엔 경제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저도 당장 그만큼 벌 능력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정해진 월급보다 더 큰 수익을 목표로

회사의 고정 급여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일을 찾고 싶었습니다. 

당장 눈앞의 목표는 300만원이지만 월 1000만원, 2000만원...

최종목표는 나만의 브랜드로 '부자'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세번째,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어서

결혼전 디자이너일을 할 때는 저만의 취향이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까지 온세상이 아이로 가득해지면서

점점 취향을 잃어가고, 감성적으로 메마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나만의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취향을 찾는일, 내 브랜드, 내 회사에 대한 욕심이 생기고

 

일상에서는 나의 세상보다 아이의 세상이 커져갔지만, 

나의 일을 하면서 진짜 '나'를 찾고 멋진 엄마,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모든일이 욕심일 수 있습니다. 

내 욕심으로 배우자는 힘들어 할 수 있고,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할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에 빠지지 말고 

성과를 내고 목표에 다가가는게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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